산청 남사예담촌 소개

2016. 7. 19. 13:15주변 여행지

 

 

산청 남사예담촌 소개

 

청학펜션에서 30.69km 거리이며, 차로는 38분 정도 소요됩니다.

 

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1호로 지정된 남사예담촌은 소담한 담장 너머 우리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어 표면적으로는 옛 담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, 내면적으로는 담장 너머 그 옛날 선비들의 기상과 예절을 닮아가자는 뜻이 있습니다.

 

경남하면 산청남사 마을이라고 할 정도로 옛날부터 그 명성이 자자했던 이 마을은 양반마을로도 유명하고 전통 한옥 마을로도 유명한 관광지입니다.

 

 

 

전통가옥이 하루가 다르게 사라져가는 요즘 평범하게 살아 가면서 전통가옥을 보존하고, 일부러 찾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맞아주는 지리산 초입의 이 작은 마을이 유난히 정감 있고 고풍스럽게 느껴지는 이유는 해묵은 담장 너머 엿볼 수 있는 우리 조상들의 정서와 삶의 모습을 아직까지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서가 아닐까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한옥은 수천 년의 우리 역사 속에서, 우리 민족의 정체성에 뿌리를 두고, 그 시대 삶의 양식을 반영하며 변화해 왔습니다. 한 민족의 문화가 전통을 바탕으로 하여 현재를 딛고 미래로 이어지는 것이라면, 그 변화는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어야 할 것입니다. 농촌 전통테마 마을 남사 예담촌은 변화하는 현재속에서 옛것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나가는 배움의 휴식 터로 자녀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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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지리산의 소중한 추억- 청학펜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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